청년회

회장: 남광진, 회계: 황선영

여러 좋은 강사들의 말씀과 스톤브릿지 찬양팀의 열정적인 찬양으로

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만나는 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.

청년들이어서 산만하지 않고 하나님께 준비된 태도로 예배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.

비록 많이 가지 않았지만 큰 수확이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

여러 강사들이 도전과 격려의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셨지만 특히 생각나는 두 분의 말씀, 후기를 짧게 남깁니다.

"내려놓음"의 저자 이용규선교사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
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가고자 할때 느끼는 '부담'이 크지만 즐겁게 순종하여 가는 것,

그때 하나님은 계속 그와 말씀하십니다.

그 기쁜 말씀을 듣기위해서 큰 곤란과 부담도 기꺼이 지고 가는 선교사님의 순종이 도전이 됩니다.


"영상설교"의 대부라고 불리는 하정완목사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

젊은세대와 소통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신 모습이

도전적이었습니다.

그는 영화, 음악, 저술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영원한 청년같았습니다.


우리들도 청년의 영성에 자극을 받으며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교제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.

어떤 시련이 와도 그리스도와 함께 복음을 들고 승리하는 청년들 화이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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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 근사한 브런치커피숍에서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을 나누고...^^